BRUNCH_CHIANG MAI _일러스트북NEW
- 한 장씩 떼어낼 수 있는 드로잉북 시리즈
- 태국 치앙마이의 감성을 담은 여행 드로잉 시리즈
- size : A5 / 14.8 cm X 21.0 cm ( 표지 310 g / 내지 190 g )
BRUNCH (브런치)
낯선 곳에서의 낯선 시간들
특별했던 순간들, 혹은
지난 뒤에야 특별하게 떠오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예측할 수 없었던 여행의 날들 속
그 안에 놓인 나 만의 그림들
BRUNCH 브런치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그려두었던 작가의 드로잉을
나라, 도시 별로 묶어낸 드로잉 북 시리즈입니다.

BRUNCH_CHIANG MAI
여행지에서 브런치를 기다리며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책을 넘기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이번에 즐길 브런치는 치앙마이입니다.

size : A5 / 14.8 cm X 21.0 cm
표지 310 g / 내지 190 g

총 20장의 태국 치앙마이
여행 드로잉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의 색상은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장씩 쉽게 떼어낼 수 있어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부착하여
미니 포스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색상은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류 제품 구매시 유의 사항
-화면에서 보여지는 색상은
모니터/모바일 디스플레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류 제품 특성상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지류 제품에 미세한 구김 및 주름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쇄면에 미세한 점이나 스크레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GrayJuice 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제품검수 후에 발송이 됩니다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BRUNCH (브런치)
낯선 곳에서의 낯선 시간들
특별했던 순간들, 혹은
지난 뒤에야 특별하게 떠오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예측할 수 없었던 여행의 날들 속
그 안에 놓인 나 만의 그림들
BRUNCH 브런치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그려두었던 작가의 드로잉을
나라, 도시 별로 묶어낸 드로잉 북 시리즈입니다.

BRUNCH_CHIANG MAI
여행지에서 브런치를 기다리며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책을 넘기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이번에 즐길 브런치는 치앙마이입니다.

size : A5 / 14.8 cm X 21.0 cm
표지 310 g / 내지 190 g

총 20장의 태국 치앙마이
여행 드로잉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미지의 색상은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장씩 쉽게 떼어낼 수 있어
액자에 넣거나 벽에 부착하여
미니 포스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색상은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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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면에 미세한 점이나 스크레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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